추석 연휴를 하루 앞둔 23일 오전 서울 용산구 서울역 승강장에서 한 가족이 명절을 맞아 귀성길에 오르고 있다. 올해 추석 연휴 귀성 행렬은 23~25일 사흘간 분산될 것으로 보이며, 귀경길은 추석 당일인 25일 집중될 것으로 예상된다.

임세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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