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울릉)=김병진 기자]경북 울릉군은 지난 1일부터 2일까지 양일간 군에서 추진 중인 지역내주요 사업장을 방문해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먼저 남 군수는 1일 ‘도동~저동간 관광지 연계순환도로 개설사업’을 시작으로 2일 ‘소규모 어항 정비사업’ 현장을 찾아 교통망 확충, 정주여건 개선, 관광 기반 구축 등 지역발전의 기반이 되는 주요 사업장 25곳을 순차적으로 방문했다.
이어 사업장별 추진 현황과 문제점, 향후 계획을 보고받은 뒤 주요 시설물과 공사 현장을 세심히 살폈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현장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여 애로사항을 신속히 해결하고 계획된 사업들이 차질 없이 마무리될 수 있도록 공정 및 안전 관리에 끝까지 최선을 다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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