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연수 기자] CJ제일제당은 CJ더마켓 6일 공식 마스코트를 공개했다. 이름은 투표를 통해 결정된다.
마스코트는 햇반과 비비고 만두, 스팸 등 다양한 먹거리가 가득한 ‘더마켓 빌리지’를 배경으로 탄생했다. 어느 날 별똥별처럼 마을에 떨어진 작은 외계 생명체가 이웃들을 지켜보며 점차 장보기의 달인으로 성장했다는 세계관이다. 일명 ‘오지라퍼(오지랖 넓은 사람)’ 쇼핑 파트너로서 활약한다.
고객 참여형 이벤트 ‘더마켓 신입생 작명소’를 열었다. 6일 오전 9시부터 오는 21일 자정까지 CJ더마켓 고객 누구나 마스코트에 어울릴 만한 이름을 직접 제안하고, 후보 이름에 투표할 수 있다.
한정판 굿즈도 준비했다. 이벤트 참여 고객에 한해 21일 오후 2시부터 선착순으로 굿즈를 신청할 수 있다. 총 2000개 수량으로 마련됐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향후 마스코트를 자사몰 서비스와 프로모션, 콘텐츠 등에 폭넓게 활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siuu@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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