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우리 [뉴시스]
고우리 [뉴시스]

[헤럴드경제=이원율 기자]걸그룹 레인보우 멤버이자 배우로 활동하고 있는 고우리가 출산 소식을 알렸다.

고우리는 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복덩이 아주 우렁차게 잘 태어났어요”라며 “응원해주신 모두 복 받으세요”라고 밝혔다.

고우리는 전날 자신의 만삭 상태를 공개하며 “드디어 내일 복덩이를 만난다”고 알린 바 있다.

고우리는 “복덩이와 함께한 10개월 너무 행복했다”며 “시간이 참 빠르다. 벌써 내일이라니”라고 했다.

이어 “무섭기도, 설레기도 한 밤”이라며 “건강하게 잘 낳고 오겠다”고 했다.

고우리는 지난 2022년에 결혼식을 올렸다.

2009년 걸그룹 레인보우로 가수 데뷔를 했으며, 2012년에는 KBS2 시트콤 ‘선녀가 필요해’로 배우 데뷔까지 마쳤다.

고우리는 그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임신 생활 중 일상을 소개하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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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l@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