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상섭 기자] 본지 윤창빈(사진) 기자가 한국사진기자협회(회장 이호재)가 선정하는 이달의 보도사진상을 수상했다. 사진기자협회는 20일 3분기(283~285회) 중 284회 이달의 보도사진상 포트레이트 부문 우수상에 윤 기자의 기사를 선정했다. 윤 기자는 ‘독보적 입담’을 자랑하는 미국 출신 스탠드업 코미디언 대니 초의 모습을 재치있는 아이디어로 카메라에 담아 본상을 수상했다. 이달의 보도사진상은 뉴스, 스토리 등 6개 부문에서 전국 신문 통신사등 소속회원 500여 명이 보도한 사진 작품 중에서 각 부문별로 심사를 거쳐 선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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