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소재 건물 두 곳에서 연달아 방화한 혐의를 받는 70대 남성 A씨가 서울 수서경찰서로 압송되고 있다. [연합]
20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소재 건물 두 곳에서 연달아 방화한 혐의를 받는 70대 남성 A씨가 서울 수서경찰서로 압송되고 있다. [연합]

[헤럴드경제=서상혁 기자] 경찰, 강남구 역삼동 연쇄 방화 70대 구속영장 신청


hyuk@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