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임세준 기자] 롯데월드가 가을을 맞아 경기도 하남 보바스병원 어린이재활센터를 방문해 제 121회 <찾아가는 테마파크> 행사를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롯데월드에 따르면 이날 행사는 재활 치료가 필요한 환아와 가족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롯데월드 대표 캐릭터 로티, 로리 및 공연 연기자들은 환아들을 대상으로 특별 공연을 진행한 뒤 케릭터 선물을 전달했다.
롯데월드 샤롯데 봉사단은 지난 1995년부터 어린이병원을 방문해 현재까지 120회 이상의 특별한 위문공연을 진행해왔으며, 테마파크의 특성을 살린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아름다운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jun@heraldcorp.com
![주가 20% 빠졌는데 돈은 40% 증발…‘빚투 개미’가 돈 못 버는 이유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1/news-a.v1.20261021.1b3f19e386794af1bcded5a6f6125b49_T1.png?type=h&h=240)
![RCEP<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 확대, 성공이라는 착시 [프랑소와즈 니콜라]](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1/news-p.v1.20261021.559e309781f043309a9f75396bc332e6_T1.jpg?type=h&h=240)
![지금 증시에서 가장 경계해야 할 ‘이것’…중력처럼 모든걸 끌어내린다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9/news-p.v1.20261019.c3e2244c063a466f9aed13150ad6d95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