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시그널’ 시즌1 포스터. [tvN]
tvN ‘시그널’ 시즌1 포스터. [tvN]

[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tvN 드라마 ‘시그널2’가 12월 7일부터 방송되는 것으로 전해졌다.

25일 마이데일리에 따르면 드라마 ‘두 번째 시그널’은 12월 7일 월화극 편성으로 최종 결정됐다. 당초 11월 30일 첫방송 예정이었으나 한 주가 밀렸다. 12월 7일은 1·2회 특별 편성을 하며 12월 8일부터는 한 회씩 공개된다.

‘두 번째 시그널’은 tvN 개국 20주년 기대작으로 꼽히며 지난해 8월 촬영을 모두 마쳤지만, 같은 해 12월 조진웅의 과거 소년범 전력이 알려지면서 편성이 취소됐다. 지난 6월 한 차례 공개 이야기가 나왔지만 성사되지 않았다.

‘시그널’은 과거로부터 걸려온 무전으로 연결된 현재와 과거의 형사들이 오래된 미제 사건들을 파헤치는 미스터리 추적극이다. 이제훈·김혜수·조진웅이 주인공이며 김은희 작가가 극본을 맡았고 안태진 감독이 연출했다.

“14만원→3만원” 박진영 믿고 샀다간 큰일 날 뻔…쏟아지는 목표가 하향 어쩌나

“14만원→3만원” 박진영 믿고 샀다간 큰일 날 뻔…쏟아지는 목표가 하향 어쩌나

[헤럴드경제= 박영훈 기자] “박진영 믿고 샀다간 큰일 날 뻔했다” (투자자) “더 이상 물 탈 돈도 없다” (JYP 투자자) 박진영의 JYP엔터테인먼트(JYP)에 대한 목표주가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913558

min3654@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