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tvN 드라마 ‘시그널2’가 12월 7일부터 방송되는 것으로 전해졌다.
25일 마이데일리에 따르면 드라마 ‘두 번째 시그널’은 12월 7일 월화극 편성으로 최종 결정됐다. 당초 11월 30일 첫방송 예정이었으나 한 주가 밀렸다. 12월 7일은 1·2회 특별 편성을 하며 12월 8일부터는 한 회씩 공개된다.
‘두 번째 시그널’은 tvN 개국 20주년 기대작으로 꼽히며 지난해 8월 촬영을 모두 마쳤지만, 같은 해 12월 조진웅의 과거 소년범 전력이 알려지면서 편성이 취소됐다. 지난 6월 한 차례 공개 이야기가 나왔지만 성사되지 않았다.
‘시그널’은 과거로부터 걸려온 무전으로 연결된 현재와 과거의 형사들이 오래된 미제 사건들을 파헤치는 미스터리 추적극이다. 이제훈·김혜수·조진웅이 주인공이며 김은희 작가가 극본을 맡았고 안태진 감독이 연출했다.
min3654@heraldcorp.com
![“협연자가 다쳤습니다”…위기의 순간, 오케스트라는 누구에게 전화할까? [백스테이지]](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4/news-p.v1.20260520.49d11745c1ce4d41aa339675ab78c59d_T1.jpg?type=h&h=240)
![수지·분당 거쳐 반포 자가 20대 부부, 부모찬스 1.5억…나머지는 어떻게? [월급 모아 반포까지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4/news-p.v1.20260802.89fcfaf00b734702afbf28a2d721e32b_T1.jpg?type=h&h=240)
![[美중간선거 10문10답] 공화 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딥스폿]](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4/rcv.YNA.20261021.PRU202610211792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