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지난 23일 경기도 수원시 경기도청 집무실에서 연합뉴스와 인터뷰하고 있다. [연합]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지난 23일 경기도 수원시 경기도청 집무실에서 연합뉴스와 인터뷰하고 있다. [연합]

[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소방 재정에 대해 “정치적으로 화형을 당하더라도 이 문제에 대해 혁신이 이뤄졌으면 한다”고 밝혔다.

추 지사는 25일 공개된 연합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정치권이 정말 책임 있게 접근해야 한다. 저의 논란 발언 뒤에 숨어서 저를 비난한다고 소방 재정 문제가 풀리지 않는다”며 정치권의 책임 있는 대응을 요구했다.

추 지사는 “소방 재정 관련 설화를 빚었다”라는 질문에 “재정 위기 해결을 위해 재정혁신 태스크포스(TF)를 꾸렸는데 TF에서 ‘소방이 가장 큰 부담’이라는 의견을 냈다”며 “안전과 복지 분야 둘 다 필수 분야인데 재정 문제 때문에 둘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하는 처지를 하소연하다가 표현이 부적절했다”고 해명했다.

그러면서 “당시 머릿속으로 적절한 단어가 생각나지 않았고 마음속 무게감을 표현한다는 것이 불찰이 돼버렸다”며 “거듭 사과드린다”고 했다.

이어 “소방 예산 국비 지원 확대 추진 등 전화위복 해석도 있다”라는 질문에 “개인의 전화위복이 중요한 것은 아니고 이제 정치권이 정말 책임 있게 접근해야 한다”며 “저의 논란 발언 뒤에 숨어서 저를 비난한다고 소방 재정 문제가 풀리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14만원→3만원” 박진영 믿고 샀다간 큰일 날 뻔…쏟아지는 목표가 하향 어쩌나

“14만원→3만원” 박진영 믿고 샀다간 큰일 날 뻔…쏟아지는 목표가 하향 어쩌나

[헤럴드경제= 박영훈 기자] “박진영 믿고 샀다간 큰일 날 뻔했다” (투자자) “더 이상 물 탈 돈도 없다” (JYP 투자자) 박진영의 JYP엔터테인먼트(JYP)에 대한 목표주가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913558

min3654@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