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가 면세전용 신제품 ‘에쎄 이츠 킥 옐로우’을 26일 출시했다. 사진은 ‘에쎄 이츠 킥 옐로우’ 제품 이미지. [KT&G 제공]
KT&G가 면세전용 신제품 ‘에쎄 이츠 킥 옐로우’을 26일 출시했다. 사진은 ‘에쎄 이츠 킥 옐로우’ 제품 이미지. [KT&G 제공]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KT&G가 26일 면세전용 초슬림 담배 신제품 ‘에쎄 이츠 킥 옐로우(ESSE IT’S KIIK YELLOW·사진)’를 국내 주요 공항 6개소와 시내 면세점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신제품은 길이 100㎜ 초슬림 궐련 제품이다. 냄새저감 기능을 적용했다. ‘에쎄 이츠’ 시리즈는 기존 ‘에쎄 이츠 딥브라운’, ‘에쎄 이츠 썸 핑크’, ‘에쎄 이츠 썸 블루’를 포함해 총 4종으로 늘었다.

패키지에는 노란 색상을 중심으로 감각적인 디자인을 적용했다. ‘이츠(It’s)’ 글자를 디자인 요소로 활용했다. 타르와 니코틴 함량은 각각 1.0㎎, 0.10㎎이며, 가격은 보루당 30달러다.

이성은 KT&G 면세브랜드팀장은 “면세점을 찾는 소비자들에게 보다 특별한 선택지를 제공하고자 면세전용 제품을 출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spa@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