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A생명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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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A생명은 24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K-Pop 투게더, 기브 투게더’ 콘서트(사진)를 열었다고 26일 밝혔다. 한국·말레이시아·필리핀·싱가포르 등 4개국 5개 AIA 법인이 함께한 첫 행사로, 임직원과 가족, 고객 등 7000여명이 참석했다.

AIA그룹은 ‘더 건강하고, 더 오랫동안, 더 나은 삶’이라는 기업 소명 아래 2030년까지 아시아·태평양 지역 10억명의 신체 건강과 정신적 웰빙을 높이는 ‘AIA 원 빌리언(AIA One Billion)’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콘서트도 음악과 문화를 통해 참가자들의 웰빙에 기여한다는 취지로 기획됐다.

공연은 박재민과 티파니 영이 진행을 맡았고, 지누션·ITZY·박진영(J.Y. Park)·청하·싸이가 무대에 올랐다. 정호원 기자


won@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