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2026 국제광융합엑스포’가 28∼29일 전남광주 서구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산업통상부와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주최하고 한국광융합산업진흥회가 주관하는 엑스포에는 광융합 산업 관련 기업·기관 80여곳이 참여해 광소재 신기술과 제품을 선보인다.
인공지능(AI) 및 광반도체 전환을 전폭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광반도체존’이 별도로 마련돼 차세대 광통신과 데이터 처리 기술의 발전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
국내 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돕기 위해 8개국 60여 명의 해외바이어를 초청한 수출상담회도 마련됐다.
100여건의 수출 상담과 70억원 규모의 수출계약을 목표로 1대1 매칭 및 통역을 지원해 제품·기술 상담 등 실질적인 성과를 끌어낸다는 계획이다.
올해는 ‘제1회 전남·광주 앵커사업단 취업박람회’를 병행 개최한다.
면접, 취업 상담, 채용설명회, 초청 특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구직자에게는 채용정보를 확인하고 취업을 준비할 기회를, 기업에는 필요한 인재를 직접 만날 기회를 제공한다.
sij@heraldcorp.com
![대기업 다닌다고 5억 더 받는 ‘사내대출’ 정부도 못 건드리는 ‘무적’일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5/rcv.YNA.20260630.PYH2026063010730006100_T1.jpg?type=h&h=240)
![“협연자가 다쳤습니다”…위기의 순간, 오케스트라는 누구에게 전화할까? [백스테이지]](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4/news-p.v1.20260520.49d11745c1ce4d41aa339675ab78c59d_T1.jpg?type=h&h=240)
![수지·분당 거쳐 반포 자가 20대 부부, 부모찬스 1.5억…나머지는 어떻게? [월급 모아 반포까지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4/news-p.v1.20260802.89fcfaf00b734702afbf28a2d721e32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