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광주은행은 최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주청사에서 열린 ‘2026 광주김치축제’ 현장에서 광주경찰청, 금융감독원 광주전남지원과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을 위한 합동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26일 밝혔다.
광주은행은 축제 현장에 마련된 홍보 부스를 통해 최근 보이스피싱 주요 수법과 금융사기 예방 수칙을 안내했다. 또 금융거래 안심차단서비스 등 금융사기 피해를 예방할 수 있는 다양한 제도를 소개했다.
의심스러운 문자나 전화를 받았을 때는 일단 대응을 멈추고 사실관계를 확인하며, 피해가 의심되는 경우 전기통신금융사기 통합대응단을 통해 신속하게 상담받을 수 있도록 안내했다.
sij@heraldcorp.com
![대기업 다닌다고 5억 더 받는 ‘사내대출’ 정부도 못 건드리는 ‘무적’일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5/rcv.YNA.20260630.PYH2026063010730006100_T1.jpg?type=h&h=240)
![“협연자가 다쳤습니다”…위기의 순간, 오케스트라는 누구에게 전화할까? [백스테이지]](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4/news-p.v1.20260520.49d11745c1ce4d41aa339675ab78c59d_T1.jpg?type=h&h=240)
![수지·분당 거쳐 반포 자가 20대 부부, 부모찬스 1.5억…나머지는 어떻게? [월급 모아 반포까지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4/news-p.v1.20260802.89fcfaf00b734702afbf28a2d721e32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