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니콘이미징코리아는 프리미엄 블랙 디자인을 적용한 골프용 레이저 거리측정기 ‘쿨샷 프로3 스테빌라이즈드 블랙(COOLSHOT PROIII STABILIZED BLACK)’을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신제품은 기존 ‘쿨샷 프로3 스테빌라이즈드’의 성능과 기능을 유지하면서 외관에 블랙 컬러를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측정 거리에 관계없이 약 0.1초 만에 결과를 표시하는 ‘하이퍼 리드(HYPER READ)’ 기능과 손떨림으로 인한 시야 흔들림을 줄이는 ‘스테빌라이즈드(STABILIZED)’ 기능을 갖췄다.

깃대 등 목표물까지의 거리 측정이 완료되면 녹색 표시와 진동으로 알려주는 ‘듀얼 락트 온 퀘이크(Dual LOCKED ON QUAKE)’ 기능도 탑재했다.

니콘이미징코리아는 출시를 기념해 12월 27일까지 구매 고객에게 스릭슨 ‘Z 스타 디바이드(Z STAR DIVIDE)’ 골프공을 증정한다.

이주은 니콘이미징코리아 마케팅 부장은 “거리 측정 성능뿐 아니라 디자인과 소장 가치까지 중요하게 생각하는 골퍼들을 위해 선보인 모델”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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