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계명문화대는 ‘2025학년도 학사학위 전공심화과정 운영진단’에서 유아교육학과·경찰행정학과·헤어디자인학과가 최고등급인 S등급을, 보건행정학과가 A등급을 획득했다고 27일 밝혔다.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가 주관한 이번 운영진단은 대학과 학과의 전공심화과정 운영 실적과 교육의 질을 종합적으로 점검하는 평가다.
계명문화대는 이번 진단에서 유아교육·경찰행정·헤어디자인·보건행정 등 지역사회와 산업현장에 밀접한 4개 분야의 전공심화과정 운영 성과를 인정받았다.
서로 다른 전문성을 요구하는 학과들이 S등급과 A등급을 획득하며 전공 심화교육과 학사 운영의 내실을 확인했다.
박승호 총장은 “이번 성과는 전공심화과정의 교육 내실을 다지기 위해 구성원들이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 “학생들이 전문학사과정에서 다진 역량을 한 단계 더 발전시키고 지역사회와 산업현장에서 전문성을 발휘할 수 있도록 교육과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대기업 다닌다고 5억 더 받는 ‘사내대출’ 정부도 못 건드리는 ‘무적’일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5/rcv.YNA.20260630.PYH2026063010730006100_T1.jpg?type=h&h=240)
![“협연자가 다쳤습니다”…위기의 순간, 오케스트라는 누구에게 전화할까? [백스테이지]](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4/news-p.v1.20260520.49d11745c1ce4d41aa339675ab78c59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