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
[연합]

[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50대 경찰관이 나이트클럽에서 술에 취해 종업원과 손님 등을 폭행한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

26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대전 중부경찰서는 술에 취해 나이트클럽 종업원과 손님 등 4명을 폭행한 혐의로 충북 지역 지구대 소속 50대 A경위를 입건해 조사 중이다.

A경위는 지난 20일 오후 중구 한 나이트클럽에서 60대 여성 종업원과 50대 남성 종업원의 멱살과 머리채를 잡는 등 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A경위는 업소 밖으로 나갔다가 다시 들어와 손님 2명의 머리를 주먹으로 때린 혐의도 함께 받는다.

경찰 조사에서 A경위는 “술에 많이 취해 기억이 잘 나지 않는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경찰은 A경위를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안승호 전 삼성전자 부사장...2심도 징역 3년…법정구속

안승호 전 삼성전자 부사장...2심도 징역 3년…법정구속

삼성전자 내부에서 빼낸 기밀 자료를 이용해 미국 법원에서 삼성전자를 상대로 특허 침해 소송을 낸 혐의를 받는 안승호(사진) 전 삼성전자 부사장에게 2심에서도 징역 3년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916048?sec=007

choigo@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