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30일 이틀간 울주군청 정문

갈비살 등 5개 품목 20% 할인

울산 울주군이 29일, 30일 이틀 동안 울주군청 정문 앞에서 한우 할인판매 행사를 연다. 사진은 지난해 행사 모습. [울산 울주군청 제공]
울산 울주군이 29일, 30일 이틀 동안 울주군청 정문 앞에서 한우 할인판매 행사를 연다. 사진은 지난해 행사 모습. [울산 울주군청 제공]

[헤럴드경제(울산)=박동순 기자] 울산 울주군이 11월 1일 ‘대한민국이 한우먹는 날’을 맞아 오는 29일, 30일 이틀 동안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울주군청 정문 앞에서 한우 할인판매 행사를 연다.

‘대한민국이 한우먹는 날’은 전국한우협회가 지난 2008년 ▷한우의 우수성 홍보 ▷한우 소비 촉진 ▷한우 농가의 소득 증대를 위해 선포하면서 시작됐다. 11월 1일은 한우가 맛과 품질에서 ‘최고·제일·으뜸’이라는 뜻에서 숫자 1이 세 번 겹치는 데서 지정됐다.

전국한우협회 울산광역시지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한우 갈비살 등 5개 품목을 2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5만원 이상 구매하면 한우 육포, 20만원 이상 구매하면 2만원 상당의 국거리용 한우 또는 불고기용 한우를 증정한다.


cityblue@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