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 ‘슈퍼스타K 2016’에 출연한 김영근이 가수 윤종신의 ‘탈진’을 재해석해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22일 방송한 Mnet ‘슈퍼스타K 2016’에는 지리산 소년 21세 김영근은 도전곡 ‘레이 미 다운(Lay Me Down)’ 열창 후 심사위원의 요청으로 ‘탈진’을 추가로 불렀다. ‘탈진’은 2015년 월간 윤종신 12월호로 발표된 곡이다. 윤종신이 작사하고 정석원이 작곡한 ‘탈진’에는 윤종신의 자전적 이야기가 담겼다. 2015년을 보낸 윤종신이 한 해에 대한 소감을 이야기한 노래이다. 가수, 프로듀서, 작곡가, 작사가, 예능인 등으로 한 해를 누구보다 부지런히 활동하고 열심히 창작물을 쏟아낸 그이지만 올 한 해는 유독 예상하지 못한 일들 때문에 깨지고 상처를 받았던 심정을 담아냈다. 한편 ‘슈퍼스타K 2016’에서 심사위원들의 요청으로 윤종신의 ‘탈진’을 추가로 부른 김영근은 올패스로 1라운드를 합격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