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정 향하는 정의용·서훈 [연합]
법정 향하는 정의용·서훈 [연합]

[속보] 공소청, ‘탈북어민 강제북송’ 정의용·서훈 무죄에 상고 포기…노영민 무죄엔 상고


123@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