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 SBS 스포츠 김세연 아나운서의 콜라병 몸매가 눈길을 끈다. 김세연 아나운서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 년에 몇 번 못 보는 엄마 아빠랑 동생이랑 휴가 기분 내려고 당일치기로 들른 두물머리. 오늘도 정작 포즈 잡고 찍은 사진은 다 망해서..ㅠㅠ 팔 움직이다가 찍힌 걸로 업로드. #이제가면언제보나??#불효녀는웁니다??#가족휴가끝”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김세연은 두물머리를 배경으로 카메라를 바라보며 서 있다. 청바지와 스트라이프 티셔츠 차림 임에도 불구하고 콜라병 몸매가 돋보이는 모습이다. 김세연 아나운서는 2016 SBS 공채 신입 아나운서도 지난 3월부터 ‘골프투데이’ 진행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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