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 대구시는 최운백 전 대구시 미래혁신성장실장을 신임 경제부시장으로 내정했다고 3일 밝혔다.
최 경제부시장 내정자는 대구오성고와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했으며 행정고시 38회 출신으로 과학기술부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했다.
2008년 6월 대구시로 자리를 옮긴 뒤 첨단의료산업국장, 창조경제본부장, 혁신성장국장, 경제국장, 미래혁신성장실장 등을 역임했다.
대구 달서구 부구청장도 지냈다.
최 내정자는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고위정책과정 교육을 마친 뒤 오는 23일 정식 임용될 예정이다.
추경호 대구시장은 “기업이 투자하고 성장할 수 있는 경제환경을 조성하고 어려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최적임자라고 생각해 발탁했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