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까지 공식 SNS 모집…고객 맞춤형 소통 강화

[윌비랩 제공]
[윌비랩 제공]

[헤럴드경제=정찬수 기자] 형지엘리트의 워크웨어 브랜드 윌비랩(WILLBELAB)이 팀 로고를 새긴 커스텀 워크웨어를 제작해 주는 이벤트 ‘로고전(展)’을 연다고 6일 밝혔다.

팀 로고를 작품처럼 워크웨어에 담아 전시하는 콘셉트다. 기업 내 팀, 프로젝트팀, 사내 소모임, 동호회 등 소규모 조직이 결속력을 다지도록 돕는다는 취지다.

지원 대상은 10명 이내로 구성된 팀이다. 5개 팀을 뽑는다. 선정된 팀에는 아우터와 바지, 상의 등 팀 로고를 적용한 워크웨어를 제공한다. 완성된 제품은 윌비랩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각 팀 이야기와 함께 소개한다.

신청은 22일까지다. 윌비랩 공식 SNS(사회관계망서비스) 채널을 팔로우하고 이벤트 게시물에 ‘로고’ 또는 ‘윌비랩’ 댓글을 남기면 된다. 이후 DM(다이렉트 메시지)으로 오는 설문 링크에 팀 로고와 소개를 제출하면 된다. 당첨팀은 12월 1일 발표한다.

형지엘리트 윌비랩 관계자는 “로고전은 각자의 뚜렷한 아이덴티티와 개성을 표현하고자 하는 소규모 조직과 팀들을 지원하기 위한 맞춤형 제작 이벤트로 기획했다”고 말했다.


and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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