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윤창빈 기자] 미국 반도체주 폭락 여파로 코스피가 장 초반 8%대 급락해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된 6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 주요 지수가 표시돼 있다. 이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도 주가가 10% 넘게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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