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열애 소식으로 화제인 가수 임창정의 최근 게릴라데이트 도중 발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
임창정은 지난 10일 오후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서 시민들과 함께 거리 데이트에 나섰다.
이날 그는 한 시민이 ‘형, 다시 (장가)가실 거냐?’라고 묻자 당황하며 “내가 결혼을 못 할 이유가 뭐가 있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임창정이 지난해 5월부터 교제해 온 여자친구는 신곡 ‘내가 저지른 사랑’ 뮤직비디오에 등장한 20대 후반 요가 강사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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