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박정선 기자] 걸그룹 크레용팝이 1년 6개월 만에 컴백하게 된 소감을 전했다. 23일 오후 서울 마포구 예스24 무브홀에서 크레용팝의 첫 정규앨범 ‘Evolution pop_Vol.1’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이날 엘린은 “너무 떨린다. 너무 오랜만에 컴백을 해서 그런지 새롭게 데뷔하는 기분”이라며 “많은 분들이 오랜 시간 기다려주시고 응원해주셨는데 빨리 보답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금미는 “첫 정규 앨범이라 멤버 모두가 참여를 하게 됐고 정성들여 만들었다”며 “그동안 보여드리지 못했던 모습을 모두 보여드리고 싶다”고 덧붙였다. 타이틀곡 ‘두둠칫’은 원투 출신 오창훈과 구피의 박성호가 작사·작곡을 맡은 레트로 디스코 음악이다. 신나는 멜로디와 재치 넘치는 퍼포먼스가 인상적이다. 특히 선공개곡 ‘부릉부릉’은 멤버 웨이가 작곡가 유상균, 어깨깡패와 공동 작사·작곡했다. 크레용팝의 첫 정규앨범 ‘Evolution pop_Vol.1’은 오는 26일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서 공개된다. composer_js@naver.com
culture@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