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한빛 기자] 부광약품이 가습기 살균제 성분이 포함된 것으로 우려된 치약을 자진 회수한다는 소식에 하락세다.
30일 오전 9시 53분 현재 부광약품은 전날보다 1350원(4.43%)내린 2만91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부광약품은 자사의 ‘안티프라그’ ‘시린메드’ 등의 치약제품에 가습기 살균제 성분의 일종인 메칠클로로이소치아졸리논과 메칠이소치아졸리논 혼합물(CMITㆍMIT)이 들어있을 가능성이 크다고 판단해 자진 회수하기로 했다.
부광약품은 최근 문제가 된 아모레퍼시픽의 치약에 원료를 대는 업체와 동일한 곳에서 원료를 공급받는다.
한편, 아모레퍼시픽은 같은시각 전거래일보다 3000원(0.77%)하락한 38만7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vicky@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