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가수 현아의 과감한 공항 패션이 주목되고 있다.
현아는 30일 오후 밀라노에서 진행되는 화보촬영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찾았다. 이날 현아는 다소 추워 보이는 ‘한여름 패션’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현아는 선선한 날씨 속 한여름에 입을 법한 섹시 란제리 룩을 선보였다. 그는 끈으로 된 민소매와 각선미가 핫팬츠로 늘씬한 각선미를 뽐냈다. 한편 현아는 현아는 새 앨범 활동을 마무리하고 글로벌 팬미팅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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