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시간 교대로 지키는 상담사가 포대기에 싸인 신생아를 안고 들어와 최초 상태 그대로 사진을 찍는다. 훗날 아이가 부모를 찾을 때 중요한 단서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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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시간 교대로 지키는 상담사가 포대기에 싸인 신생아를 안고 들어와 최초 상태 그대로 사진을 찍는다. 훗날 아이가 부모를 찾을 때 중요한 단서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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