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박진희 기자] 그룹 쥬얼리 멤버 예원이 거짓말 논란 이후 첫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했다. 6일 밤 KBS2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예원은 과거 이태임과 반말 영상 논란 이후 첫 예능프로그램 나들이에 나서 시선을 모았다. 이날 예원은 “논란 이후 절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그러면서 “남자 친구가 없다고 말해야 해야 하는데 거짓말도 하면 안 되지 않냐. 그래서 정말 남자 친구가 없다”고 이야기해 웃음을 유발했다.이후 유재석은 “‘무한도전’에서 (예원에게) ‘왜 거짓말 하냐’고 말했던 게 뒤늦게 예언이라고 회자돼 미안했다”고 사과했다. 하지만 이날 함께 출연한 신지, 천명훈, 김종민, 홍진영으로부터 “왜 거짓말 하냐” “왜 모르는 척하냐”라는 놀림을 당했다. 예원은 지난해 한 프로그램 녹화 도중 연기자 이태임을 향한 반말 영상으로 논란의 중심에 섰다. 이후 예원의 해명이 거짓말로 확인 되면서 대중의 질타를 받았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솔직히 예원이 뭐 크게 잘못한 건 아니지 않나? 뒤에서 욕 할 수 있는 건데 하필이면 그게 영상으로 남겨진 것 뿐” “예원을 늘 응원하고 있으니 씩씩하기 바란다” “예원, 오랜만에 예능 출연에도 기죽지 않는 당당함이 멋있다”고 응원했다.
![목욕용품·아동복에 스카프 아저씨까지…‘핫플’ 남대문시장은 어떻게 떴을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104.6b2dae1e12184e64ab2b0777fe34646d_T1.png?type=h&h=240)
![무결점 교과서 만드는 AI공장…하루 40만부, 불량률은 ‘제로’ [헤럴딥 그회사 어때?-미래엔]](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0821.461b0cf3d0a54903baee7604cd9ac5f0_T1.jpg?type=h&h=240)
![레버리지 피하고, 현금 남기고, 기계적 리밸런싱 하라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