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도제 기자] 2일 총리와 부총리를 교체하는 청와대 개각과 관련해 한국무역협회는 비상한 각오로 리더십을 발휘해 줄 것을 요청했다.
무역협회 관계자는 이번 개각과 관련한 공식적인 논평 없이 “국정 혼란을 수습할 신임 총리와 부총리가 선임된 것을 다행으로 생각한다”며, “신임 총리와 부총리는 국정 혼란을 신속히 수습하고 경제가 정상적으로 작동할 수 있도록 비상한 각오로 리더십을 발휘해 주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pdj2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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