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 이월드는 오는 5일 오후 5시 정문에서 ‘크리스마스 트리 점등식’을 연다.

올해 점등식은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크리스마스’를 컨셉으로 높이 15m 초대형 트리와 83타워를 상징하는 830개의 템버린, 1천여 명의 산타가 함께한다.

또 소외계층 100여명도 초대, 소망풍선 1천개와 화려한 불꽃으로 밤하늘을 수놓을 예정이다.

축하행사로는 별빛 버스킹, 코코몽 마칭밴드 공연, 레크레이션 등이 열린다.

이어 오는 19일에는 제4회 이월드 별빛축제가 개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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