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 2일 오후 1시 50분께 경북 경산시 자인면에 위치한 모 스폰지 생산 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공장 안에 있던 김모(57)씨가 질식해 숨지고 권모(24)씨가 왼손에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불은 3305㎡인 공장을 태우고 오후 3시께 모두 진화됐다
경찰은 공장 1층에서 갑자기 펑하는 소리와 함께 불이 났다는 직원들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무결점 교과서 만드는 AI공장…하루 40만부, 불량률은 ‘제로’ [헤럴딥 그회사 어때?-미래엔]](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0821.461b0cf3d0a54903baee7604cd9ac5f0_T1.jpg?type=h&h=240)
![레버리지 피하고, 현금 남기고, 기계적 리밸런싱 하라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1.2억 날리고 40억 집 샀다”…20억 현금으로 반포 입성 어떻게? [월급 모아 반포까지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31/news-p.v1.20241126.04786b84f04f4fe986a3fe007e15203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