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 배우 이준기가 ‘달의 연인 보보경심 려’ 충격적 새드엔딩 대한 생각을 전했다.1일 진행된 SBS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 마지막 방송 단체 관람 행사 '나의 연인 이준기 in 달의 연인'에 참석한 이준기는 “벌써 마지막이라니 너무 아쉽다”면서 “해수(이지은)와 많이 못 찍어서 아쉽다”고 전했다.많은 팬들이 놀랐던 마지막 충격적 새드엔딩에 대해선 “슬펐지만 만족한다”고 평가했다.이준기는 가장 마음에 들었던 장면으로 해수와의 빨래터 장면을 꼽았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무결점 교과서 만드는 AI공장…하루 40만부, 불량률은 ‘제로’ [헤럴딥 그회사 어때?-미래엔]](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0821.461b0cf3d0a54903baee7604cd9ac5f0_T1.jpg?type=h&h=240)
![레버리지 피하고, 현금 남기고, 기계적 리밸런싱 하라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1.2억 날리고 40억 집 샀다”…20억 현금으로 반포 입성 어떻게? [월급 모아 반포까지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31/news-p.v1.20241126.04786b84f04f4fe986a3fe007e15203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