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 10여년 전 VJ로 방송가를 누볐던 방송인 찰스(본명 최재민)가 ‘힙합의 민족’을 통해 복귀 시동을 걸었다.1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힙합의 민족’에선 찰스가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이날 ‘오빠차’로 무대에 선 찰스는 “지금까지 나온 모든 도전자 가운데 가장 힙합적이다”는 평가를 들을 정도로 발군의 실력을 과시했다.8년 만에 방송가 복귀에 나선 찰스는 소속사를 통해 “결혼도 하고 아이도 생겼다”면서 “예전에는 어려서 잘 떨지 않고 겁 없이 방송했다. 그런데 이제는 떨리고 긴장도 많이 된다”고 전했다.이어 “다시 기운차고 활기찬 좋은 에너지 넘치는 찰스가 되겠다”면서 “방송 보시는 많은 분들께 좋은 기운 전달해 드리겠다”고 말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무결점 교과서 만드는 AI공장…하루 40만부, 불량률은 ‘제로’ [헤럴딥 그회사 어때?-미래엔]](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0821.461b0cf3d0a54903baee7604cd9ac5f0_T1.jpg?type=h&h=240)
![레버리지 피하고, 현금 남기고, 기계적 리밸런싱 하라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1.2억 날리고 40억 집 샀다”…20억 현금으로 반포 입성 어떻게? [월급 모아 반포까지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31/news-p.v1.20241126.04786b84f04f4fe986a3fe007e15203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