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홍석(인천) 기자]인천광역시 중구가 행정자치부 주관 ‘2016 지방세외수입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중구는 이번 수상으로 기관표창과 지방교부세 1억5000만원을 지원받는다.
중구는 1차 서면심사를 거쳐 15건의 2차 발표대상 사례에 선정돼 ‘민간투자사업자에 대한 도로점용료 징수’를 주제로 신규수입원 발굴사례를 발표해 우수상을 수상하게 됐다.
박명성<사진 중앙> 부구청장은 “이번 사례와 같이 지방세외수입의 지속적인 세입증대 방안을 발굴하고, 부과 개선 및 징수율 제고 등 자율적인 세입확충을 위해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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