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스타임즈(SINCETIMES, 舊코원시스템, 대표 왕빈)는 자사가 서비스 중인 모바일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 해전1942:국가함대전(이하 해전1942)'이 신규 콘텐츠를 추가한다고 밝혔다.먼저, 새롭게 추가되는 군단 호송은 수송선을 호위하면서 전투구역, 준비구역, 정비구역으로 나뉘어 전투에 참여하고 수리하며 자원을 약탈하는 기능이다. 선원을 모집할 수 있는 모집령이나 진형 수첩 등 신규 콘텐츠의 아이템을 보상으로 획득할 수 있다.기존에는 전함과 함장만으로 강력한 전투를 즐길 수 있었지만 이번 선원사관학교와 선원 기능 콘텐츠의 추가를 통해 총 6명의 선원을 전함에 탑승시킬 수 있게 된다. 이렇게 선원을 각 국가에 맞춰 전함에 탑승시키면 속성 버프가 발동된다.전투에서 진형이 중요한 만큼 해전1942에도 진형 시스템이 추가된다. 진형별로 추가적인 능력치를 얻을 수 있는 만큼 레벨업을 통해 진형의 효과를 높이는 것도 중요해진다. 신스타임즈 남동훈 게임사업대표는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유저들은 또 다른 수를 예상하여 전투를 플레이 해야 한다.”며, “더욱 전략적이고, 박진감 넘치는 해전1942를 재미있게 즐겨주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꾸준히 신규 콘텐츠를 추가하여 유저분들의 만족도를 충족시켜 나가겠다.”라고 전했다.자세한 내용은 공식 카페(http://cafe.naver.com/navy1942)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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