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24일 오전 서울 연세대학교 언더우드 기념관에서 큰 불이 발생해 소방당국이 진화에 나섰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화재는 언더우드 기념관에서 발생했다. 언더우드 기념관은 1927년 지어진 석조건물로 사적지로 지정됐다.
소방당국은 진화를 위해 소방대원 90여명을 투입하고 소방차 27대를 출동시켰다. 소방당국은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다”고 밝혔다.
test10298@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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