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 심은진이 자신을 내치려는 이훈을 협박하며 강하게 맞섰다.24일 방송된 SBS 아침드라마 '사랑이 오네요'에서는 김상호(이훈)가 신다희(심은진)가 걸리적거리자 유럽지사로 갈 것을 제안했다.신다희는 김상호의 제안에 "나더라 부회장 준다더니 약속하고 말이 달라지네"라며 분노했다. 김상호가 설득에 나섰지만 소용이 없었다.신다희는 결혼과 부회장직 중 하나를 선택하라고 하면서 "내 제안을 받아주지 않으면 모든 비리를 다 까발리겠다"고 협박했다.'사랑이 오네요'는 평일 오전 8시 30분에 방송된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