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은수 기자] 영국의 유명 팝가수 조지 마이클이 사망했다. 향년 53세. 25일(현지시간) BBC 방송의 보도에 따르면 그룹 왬에서 활동한 영국의 유명 팝가수 조지 마이클이 26일 사망했다. 현재까지 자세한 사망 원인은 밝혀지지 않은 상태다. 1963년생인 조지 마이클은 'csreless whiper' 'Last christmas' 등을 히트시키며 전 세계적인 인기를 끌었다. 특히 그가 사망한 날은 그룹 왬(Wham) 시절 앤드류 리즐리와 함께 부른 ‘라스트 크리스마스’가 울려 퍼진 날로 더욱 안타까움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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