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범자 기자] 삼육대와 중랑구시설관리공단이 상호협력에 관한 협약식을 가졌다.
26일 삼육대 백주년기념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이날 협약식에는 삼육대 김성익 총장과 중랑구시설관리공단 정행교 이사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현장실습 및 취업 ▷상호 간 발전을 위한 인프라 공유 ▷우수 인재 인력 지원 협조 ▷취업정보 및 취업기회 제공 등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anju1015@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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