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헌법재판소는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탄핵 심판 2차 변론 때 전현직 청와대 행정관인 이재만ㆍ안봉근ㆍ윤전추ㆍ이영선 씨 등을 불러 증인 신문을 한다고 30일 밝혔다.
헌재는 내년 1월3일 1차 변론을 진행한 데 이어 5일 2차 변론을 열기로 했다. 아울러 10일을 3차 변론기일로 지정하고 최순실 씨와 안종범 전 청와대 정책조정수석, 정호성 전 청와대 행정관 등을 불러 증인 신문을 한다.
test10298@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