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은수 기자] 일본 애니메이션 '너의 이름은.'이 200만 관객을 넘어서며 흥행 돌풍을 이어가고 있다.14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너의 이름은.'은 개봉 11일째인 이날 200만 관객을 넘어섰다.지난 8일 개봉 5일만에 100만 관객을 끌어모은 '너의 이름은.'은 다시 6일만에 200만 돌파에 성공하는 쾌거를 이루며 그 인기를 입증하고 있다.'너의 이름은.'은 각각 도쿄와 산골마을에 사는 청소년 타키와 미츠하의 몸이 서로 뒤바뀌면서 벌어지는 해프닝을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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