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은수 기자] 가수 서인영이 크라운제이와 두바이에서 마지막 밤을 보내며 의미심장한 질문으로 주목받고 있다.지난달 31일 방송된 JTBC '님과 함께2-최고의 사랑'에서는 크라운제이와 서인영이 두바이에서 진솔한 대화를 이어갔다.이날 서인영은 "나 질문하고 싶던 게 있다. 오빠는 이번 여행이 어땠어?"라고 물었고, 크라운제이는 "나는 실망하고 싸우고 그 사람에 대해서 더 잘 알게 된다"고 말했다.이어 크라운제이가 "우리가 그때도 여행을 하긴 했지만 니가 민박 안 한다고 했었다"고 지적하자, 서인영은 멋쩍은 웃음을 지으며 "그래서 결국 합방하지 않았냐. 그래서 사실 나도 걱정을 했었다"고 말했다.
![수술 후 변해버린 아버지, ‘마약류’ 맞고 결국 아들 곁 떠났다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1013.41bea7ca77d8444ea752a291f899dc38_T1.jpg?type=h&h=240)
![정산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2/news-p.v1.20261012.baa426e364ad488a8af2050d291e60f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