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경길(울산) 기자]
[사진설명 = BNK경남은행 최홍영 본부장(사진 오른쪽 두번째)이 창일개발㈜ 이경덕 대표이사(사진 가운데)에게 파트너기업 인증패를 전달한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 BNK경남은행은 울산시 신정동에 소재한 창일개발㈜(이경덕 대표이사)를 ‘파트너기업’으로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전문건설업체인 창일개발㈜는 지난 1989년 창립 이래 뛰어난 전문성을 바탕으로 항만·도로·교량·상하수도 터널 등 다양한 공사에 참여하고 있는 향토 기업으로 특히, 해상 항만 교량공사 부문에서 최고 수준의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다.파트너기업에 선정되면 우량업체임직원대출·무빙뱅크 우선 지원·BNK경남은행 주관 봉사활동 공동참여와 기업홍보 기회 제공·BNK경남은행 주관 교육 및 세미나 임직원 우선 초청 등 혜택이 주어진다.최홍영 본부장은 “파트너기업으로 선정된 창일개발㈜이 건실한 성장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적극적인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며, "지역 경제를 이끌고 있는 유망 중소기업과 상생발전을 위한 교류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hmdlee@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