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포츠팀=정아름 기자] 한화 이글스의 내야수 정근우(35)가 무릎 부상으로 김인식호에서 낙마했다.KBO는 1일 오후 한화 이글스로부터 2017 WBC 국가대표팀 28명 엔트리에 들어있었던 정근우가 무릎 부상으로 대회 참가가 불가능하다는 연락을 받았다고 밝혔다.지난해 11월 왼 무릎 반월판 손상으로 수술대에 올랐던 정근우는 재활에 힘을 쏟았으나 오키나와에서 개인 훈련을 하던 중 통증이 재발, 결국 출전을 포기했다.김인식 감독과 코칭스텝은 정근우를 최종 28명 엔트리에서 제외하는 대신 대체 선수로 오재원(31 두산)을 선발했다. 50명 예비엔트리에는 정근우를 대신해 박민우(23 NC)를 선발했다.
![수술 후 변해버린 아버지, ‘마약류’ 맞고 결국 아들 곁 떠났다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1013.41bea7ca77d8444ea752a291f899dc38_T1.jpg?type=h&h=240)
![정산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2/news-p.v1.20261012.baa426e364ad488a8af2050d291e60f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