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은윤수 기자]박양기 월성원자력본부장이 지난달 제28대 본부장으로 취임했다.
삼척고와 국민대 기계설계공학과를 졸업한 신임 박양기 본부장은 지난 1985년 한국전력에 입사한 후 울진본부 기계부장, 한울본부 제3발전소장, 발전본부 정비처장 등을 거쳐 월성본부장으로 취임했다.
박양기 본부장은 "원전의 안전성과 신뢰성 확보를 최우선으로 발전소를 운영하고 지역과의 관계에 있어서는배려와 존중하는 마음으로 항상 지역주민의 입장에서 한번 더 생각하겠다"며 "경주시민으로서 성숙한 시민 의식을 갖고 지역주민들과 경주시민들에게 모범이 되는 월성원자력본부가 되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수술 후 변해버린 아버지, ‘마약류’ 맞고 결국 아들 곁 떠났다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1013.41bea7ca77d8444ea752a291f899dc38_T1.jpg?type=h&h=240)
![정산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2/news-p.v1.20261012.baa426e364ad488a8af2050d291e60f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