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동)=김병진 기자]경북도는 3일 자로 신임 경제부지사에 우병윤(58·사진) 정무실장을 임용한다.
도는 정병윤 경제부지사가 사임하기로 함에 따라 공모절차를 거쳐 이같이 결정했다.
그는 대인관계가 원만하고 업무 추진력이 있어 새 경제사령탑으로 적임자란 평가를 받고 있다.
우 신임 경제부지사는 “국내외 상황이 엄중한 시기에 중책을 맡게 돼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신산업발전, 첨단 중소기업 육성, 투자유치, 일자리 창출 등을 위해 역량을 쏟겠다”고 말했다.
경북 청송 출신인 우 신임 경제부지사는 대구 대륜고와 경북대를 나와 19회 기술고시에 합격해 1984년 공직에 들어와 도 공보관, 군위부군수 문화관광체육국장, 안전행정국장 등을 역임했다.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