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상주)=김병진 기자]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은 1일 자원관 세미나실에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노사화합 공동 선언문'을 발표했다.
공동선언문을 통해 노사는 우리라는 공동체 의식으로 기관 특성에 맞는 새로운 노사문화 구축, 산업재해예방 및 가족친화경영 실천 등을 위해 공동으로 노력키로 했다.
안영희 관장은 "상생의 노사 파트너십을 통해 세계 최고의 담수생물연구기관으로 성장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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