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은수 기자] 팝스타 비욘세가 쌍둥이 임신 소식을 전했다. 비욘세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는 두 번의 축복을 받았다. 우리 가족이 두 명 더 늘어난다는 것에 대단히 감사함을 느낀다”면서 “사랑과 행복을 공유할 수 있어 기쁘다”고 적었다. 비욘세는 해당 글을 통해 쌍둥이를 임신했다고 전한 것이다. 지난 2008년 결곤한 비욘세와 제이지 부부는 슬하에 5살 딸 블루 아이비를 두고 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서 비욘세는 초록빛의 면사포를 쓰고 속옷만 입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볼록한 D라인이 유독 눈길을 끈다. 비욘세의 쌍둥이 임신 소식에 네티즌은 “축하드려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D라인이다” “부럽다” “정말 행복해 보이는 부부” “관리 잘 하세요” “쌍둥이 엄마라니. 축하드립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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