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장영준 기자] 가수 홍진영이 과거 걸그룹 활동 사실을 밝히며 남다른 각오를 드러냈다.홍진영은 8일 오후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열린 KBS 2TV '언니들의 슬램덩크' 시즌2 제작발표회에서 "조금 잇으면 제 신곡이 나온다. 제가 지금까지 해 온 장르이지만 신곡이 일년에 한번씩밖에 안 나온다"고 말했다.홍진영은 "모르는 분들이 계시겠지만 제가 걸그룹 스완을 했었다"며 "두 달 만에 망했지만 이런 기회에 못다 핀 꽃을 피워보고 싶었다. 양쪽을 병행하면서 노력하고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밝혔다.'언니들의 슬램덩크2'는 김숙 홍진경 강예원 한채영 홍진영 공민지 전소미 7인이 음악 및 무대에 얽힌 저마다의 인생 이야기를 갖고 팀으로 모인다. 각자의 스토리가 모여 하나의 무대를 향해가는 과정에서 서로의 꿈을 받쳐주고 응원하는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오는 10일 오후 11시 10분 방송.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정년 65세로 늘어난다는데…월급은 지켜질까[Deep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6/news-p.v1.20251119.31bcd9df02e1438baa113386814c106f_T1.jpg?type=h&h=240)


